과거 이현세니 배금택이니 하는 만화가들이 성인물 그린거 보면
'이래도 안좆같냐'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음

그나마 가장 온건한 공포의 외인구단이
야구감독 죽고 주인공은 장님에 여주는 정신병자되는거고
왠만하면 강간은 필수고 결말은 주인공 죽는것임

안되는 놈은 아무리 발버둥쳐봐야 안되는거라는걸
주인공을 철저하게 짓밟으면서 보여줌

어떤 평론가는 비극이 주는 카타르시스니 개소리를 하면서 해석하던데
그때 사회가 좆같아서 그런가
그런 만화에 대한 수요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