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화까지 어떻게든 보다가 그림 때문에 도저히
상황이 이해되지 않아 계속 보는 거 포기했는데
초반에 주인공이 산 신체 다 잘려나간 엘프노예는
어떻게 됐음?
초반에는 주인공의 치트 능력으로 엘프 치료하며
엘프를 그렇게 만든 사람들을 찾아내 비밀을
파해 치는 내용인 줄 알았더니 엘프는 치료도
안하고 능력자 배틀물로 바뀌네.
120화까지 어떻게든 보다가 그림 때문에 도저히
상황이 이해되지 않아 계속 보는 거 포기했는데
초반에 주인공이 산 신체 다 잘려나간 엘프노예는
어떻게 됐음?
초반에는 주인공의 치트 능력으로 엘프 치료하며
엘프를 그렇게 만든 사람들을 찾아내 비밀을
파해 치는 내용인 줄 알았더니 엘프는 치료도
안하고 능력자 배틀물로 바뀌네.
코코는 원래 세상모든것을 사랑하자 마인드의 스승이었는데 제자 이그노시아가 비뚤어진 애증으로 네가 모든 것을 잃고 괴롭힘당해도 여전한가 보자 하고 그꼴로 만들어놓은 거였고 주인공이 회복에 힘쓴 덕에 그꼴로 무슨 장수하늘소처럼 코콧 코콧 거리며 노예가 긴급수단시에 탈것으로 쓸수있을 정도로는 회복됨
그러다가 이그노시아와의 최종전투에서 코코가 원래 가진 힘 발휘하고... 까지만 기억나네 나도
일단 원래 몸으로 돌아옴? 완결만 보니까 내가 착각한 거 일 수도 있는데 뜬금없이 문어가 되어있네
아니 멀쩡하게 돌아오진 않았던 듯
외전작?인 스카이파이어 보니까 멀쩡히 다 나았네 ㄳㄳ
나도 그거 궁금해서 보다 하차했는데 만화가 딱 웹소설 흥미위주로 연재하는 느낌 그대로인듯 ㅋㅋ
설명이 엄청 나오는데 그림이 너무 개판이라 전혀 머리 속으로 들어오지 않음. ㅋㅋㅋ, 최소한 최근에 만갤에 변역 된 던전 개ㅈ같다 처럼 장소와 캐릭터들은 확실히 구분시켜 주면 좋았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