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뭐가 불행한지도 모르겠음.

작가가 적당히 리듬감 주려고, 주인공의 소소한 성공용 섹스 중간에 박아주는데 뭐가 불행한건지 모르겠더라

물론 그 여자랑 파국 맞기는 하지만


그런 기승전결 조차 없는 만붕이의 삶이 더 불행한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