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럽라 종합잡지에 실리는 FInd our 누마즈 시리즈
가끔 올라오는 씹덕애니가 지역사회를 살린 어쩌구~에 나오는 럽라선샤인 배경 시골마을 그곳
거기서 찍은 이곳저곳 사진에 럽라 캐릭터들 그리는 시리즈임
한달에 두장씩 나오는데 이 시리즈 정말 좋아해서 이거 땜에 잡지 사고 그랬음
지금 총 60몇장 나왔는데 내년에 모음집책 드디어 따로 내준다고 함 개좋아
사실 원래 이런 쪽 최고봉은 요츠바랑 달력 일러스트였는데 달력팔이 스타일 바꾸곤 안해서...
위화감이 너무 없어서 오히려 위화감이 드네
워낙에도 잘 그리는 작가였는데 이거 제대로 맡고 나서 점점 더 성장함
어린 여자애들밖에 없어 기분나빠
하아? 그래서 최고잖아?
18번 빗물 웅덩이에 비치는 거랑 13번 갓냥이 구경하는 게 좋네
이런짤 이정도로 고퀄인건 처음보네
가난 때문에 봐드림
사람 찍은것보다 나은듯 - dc App
코믹LO 같은데
그말 취소해!! 하려다가 타카미치 표지일러 느낌 그건가 살짝 공감해버려서 말았다
아이돌마스터에 이렇게 공을 들이다니
그말 취소해!!!!
미안해요프로듀서..
왠진 몰라도 시즈오카 쪽이 씹덕 성지가 성공했네 럽라 노마즈도 그렇고 유루캠도 그렇고
적당히 시골에 산 바다 다 있어서 감성 저격하기가 좋은듯 언젠가 한 일주일 잡고 성지순례만 해보고 싶다
이런거나 걸판보면 괜히 일본 지자체가 씹덕층 노리는게 아니었네. 누마즈도 조용한(쇠락해가는) 시골동네에서 관광객 넘쳐나는 동네됐다고도 하고
18번에 꽤 혹함
와 구도지린다
저리 싱그러운 그림으로 유혹해놓고 av배우 출신 성우 기용한다 생각하니 진짜 그로테스크하네
의외로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