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설정 적당히 또라이같고 적당히 단순해서 재밌고 캐릭터 설정도 세계관이랑 융합시켜서 단순하게 음식을 먹으면 강해진다 라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고 기술도 음식이랑 엮어서 후라이팬 포크 나이프 어쩌고 하고 세계관은 진짜 매력적이었는데 작가의 만력이 갈수록 좆박아버려서... 참 아쉽다 개인적으로 21세기에 나온 만화중 가장 소년만화다운 소년만화였음...
스토리가 박은거지 나중에도 재밌긴했어
나는 미식회 회장이랑 영감이랑 싸우는 거랑 최후결전까지 재밌게봄. 뽕차는 장면이 많자너
팔왕 원숭이까지는 재밌었음
후반에 애매하게 말고 아예 시원하게 돌아버려서 호감이었음
ㄹㅇ 후반에 애매하게 선넘는게 아니라 걍 갑자기 풀악셀 밟으면서 우주로 보내버리니까 오히려 시원시원하게 넘어가게됨 설정 붕괴고 나발이고 ㅋㅋ
타임노킹!
뭐 애초에 잘만든 작품 이런 식의 느낌은 아니었으니 결대로 간거 아닐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