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 + 라노베 1권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8권
의학물에서 비주류로 취급되는 약사쪽을 다룬 이야기
수술을 통해 반드시 살리겠어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내과적 치료를 중점으로 보여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11권
어느새 10권을 넘어간 장카기
이제서야 비로소 나도 공무원 만화라고 외칠수 있게 된...
-최애의 아이 8권
전권의 저주받은 도쿄블레이드 에피소드가 끝나고
다시 메인 스토리 궤도에 돌입
이번권은 전생의 흔적이 나오면서 점점 내용이 진지해지는듯
-섀도 하우스 6권
망령 소동의 범인이 밝혀지고, 전투에 돌입
애니 보면 만화책 보는 재미가 사라질까봐
분량 따라잡을때까지 2기 시청 꾹 참는중
-쿠노이치 츠바키의 속마음 7권
남자를 궁금해 하는 쿠노이치 마을의 일상코미디
연애에 대한 동경만 있고 실제 연애요소는 없는 만화
그 점이 더 좋은 듯
개인적으로 소이치로 만화중 가장 선호함
-악역영애 레벨 99 2권
배드루트를 피하기 위해 단련했더니 먼치킨이 되버린 악역영애물
주인공이 덤덤충인 점이 가산점
-둘이서 솔로 캠프 5권
캠핑 + 주인공 전 여친을 등장시키면서 스토리를 조금씩 진행시키는중
유루캠의 하와와 캠핑과 달리 솔로 캠프는 음주 먹방이 주류
하지만 여고생 스킨을 쓰지 않으면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없어...
-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 8권
최근 착각물을 재밌게 보고 있어서..
비탄의 망령은 라노베 신간 나올때마다 꼬박꼬박 챙겨보는중
착각물 답게 주인공이 행동하면 모든 내용이 짜맞춰져서
억지스런 전개라고 다소 느낄수 있지만
그것도 착각물의 매력중 하나 아닐까요?
솔로캠 모아레 지랄난걸로 말 있었는데 괜찮아졌나. - dc App
ㅇㅇ
그럼 사야지.
최애의 아이 도쿄 블레이드편 보는 내내 손발이 없어지는줄 알았ㅇ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