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책 중 메이저 회사는 DCW랑 제휴 맺어서 DCW 끼고 판매하는거 아닌 전자책은 전부 종이책 스캔해서 이북 만들어 파는거고 시간정지용사는 종이책 스캔해서 파는 경우다

그리고 출판사랑 계약해서 이 종이책을 스캔 후 전자책으로 만들어주는 정식 업체가 국내에서 단 한 곳임
  
그래서 대원만 맡기는게 아니라서 밀려있는 상태임

업계 발 담근 새끼들은 다 아는 얘기임

아 예외로 AK는 지들이 직접 종이책 다 잘라서 스캔하고 보정도 지들이 직접 한다고 함 ㅋㅋㅋㅋㅋ


거의 가내수공업 수준

AK에서 직접 전해 들음 그럴 일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