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책 중 메이저 회사는 DCW랑 제휴 맺어서 DCW 끼고 판매하는거 아닌 전자책은 전부 종이책 스캔해서 이북 만들어 파는거고 시간정지용사는 종이책 스캔해서 파는 경우다
그리고 출판사랑 계약해서 이 종이책을 스캔 후 전자책으로 만들어주는 정식 업체가 국내에서 단 한 곳임
그래서 대원만 맡기는게 아니라서 밀려있는 상태임
업계 발 담근 새끼들은 다 아는 얘기임
아 예외로 AK는 지들이 직접 종이책 다 잘라서 스캔하고 보정도 지들이 직접 한다고 함 ㅋㅋㅋㅋㅋ
거의 가내수공업 수준
AK에서 직접 전해 들음 그럴 일이 있어서
이열 제목 어그로 미쳤고
아니 종이책 스캔하더라도 출판할때 작업한 파일은 있지않?나 원본을 스캔해서 작업하던 데이터를 받던 번역이랑 식질까지 다한걸 인쇄한뒤 다시 스캔할 이유가 없어서 쓴 댓글인데
계약 할 때 디지털 파일을 가지고 이북 서비스 해도 괜찮냐고 처음부터 얘기하고 이북 판권 계약하는거 아니면 인쇄하라고 준 파일 마음대로 이북 판매 못함
니가 생각하는거 마냥 저작권이라는게 그리 간단한게 아니다
불과 몇년 전만 해도 일본에서 열화 파일만 주고 책 판매하라고 하던게 동조센임
데이터파일을 그대로 이북판매 하면 안되는건 이해되는데 인쇄한걸 다시 스캔해서 팔면 되는 이유는 뭐임?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로 궁금함 ㄹㅇ;;
주인님이 그거로 이북 팔라고 해서
구라 같겠지만 실제로 그럼 스캔해서 이북 만들어 팔라고
일본 원작 출판사에서
일본의 병신같은 괴담시리즈라고하니 이해가 가는군 지식이 늘었다
지금은 없어진 서비스를 예로 들면 원래 스퀘어에닉스가 한국에서 이북 서비스를 직접 한다고 다음이랑 손 잡고 서비스 할 땐 지들 디지털 파일 가지고 서비스를 해서 그 당시 풀린 자료들 보면 진짜 가운데 반갈죽도 없고 일본 원서 이북 그대로 서비스 했는데
마나토끼의 민족답게 당연히 실제 결제 하는 인원은 별로 없어서 적자로 망하고 그 때 서비스 했던 작품 중 인기작은 타출판사가 판권 가져갔는데 그 출판사들이 이북 서비스 할 때 디지털 파일로 하지 말고 스캔해서 이북 만들어 팔래서 울며겨자 먹기로 서비스 함 번역도 다 새로 하라고 해서 하고
지들이 서비스 할 때 번역했던것도 지들의 소유물이라고 그대로 쓰지 말래서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내가 잘못알고 있는줄 알았잖아
사스가 업계인 www
황피스같이 존나인기있는것도 왜 꼬장을부리지 이해가안가네
내가 잘못알고 있나 했네ㅋㅋㅋㅋㅋ
아니 뭔 이딴 헛소리를 다 믿고 있네;;; 존나 심각하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