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에 힙한 만화들이 올라올적에 봤던건데 지금은 판매종료 되어 책으로 볼 수 있다
주황머리가 여주인데 아무것도 없는 시골마을에서 기타리스트가 될려고
난리를 치다가 마침 전학생 두 명이 와서 원래 있던 남학생도 추가해서
4인조 밴드부 결성하고 원래 밴드 하다가 실패해서 선생질 하러 온 노란머리 양아치 선생도
합류하게 됨 그리고 상금이 걸린 공연에 출전하려고 피나게 노력하는데...
되게 감성도 좋고 그림체도 좋았는데 레진이 병신이 되어서 안타까울 따름
그리고 작가는 실제로 기타리스트임
야후였나 다음에서 연재했을때 재밌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