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무난하게 자극적인 복수극에 이세계라는 장르 살짝 가미시킨게 전부인데
신이 말하는 대로 같이 폭력적인 감성 자체는 잘 살려서 잼슴
엄밀히는 전자는 생존 후자는 복수라 잔혹함의 결이 다르긴 한데
아무렴 어떤가 싶기도 하고
원 패턴으로 용사 일행의 만행(강간,살인,폭행등) > 주인공의 기지를 통한 포획 > 피해자,주인공의 용사 고문 및 화난 군중 클로즈 업
이거 계속 반복중인데
표정묘사 덕분인지 족같이 빡친다는 감정이 느껴져서 재밌더라
그 증오의 연쇄인가 그거 같기도 하고(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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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락용 만화,영화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그런게 갑자기 막 대의품은척 노선틀면 좀 많이 화남
대의 품었다는게 메시지 전달하겠다고 철학자 빙의하는 그런거? - dc App
주인공 처한 상황이 너무 억까라 좀 그럿슴
그냥 대놓고 B급이라 생각하면서 봐서 그냥저냥 재밌게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