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 밖에서 컷 안으로 개입하는거
만화니까 가능한 연출
1,2페이지 풀로 임팩트 있는 컷 밖아넣기
미히라키라 따로 단어가 있을 정도로 만화적인 연출
효과음으로 컷 나누기
죠죠정도 아니면 애니로도 절대 못 살리는 만화적인 연출
가장 영화적인 타츠키 작품 하면 안녕 에리일텐데 안녕 에리는 톱스퍼거 사이에서도 호불호 갈렸고, 타츠키가 영화적 연출로 떴으면 가장 영화적인 안녕 에리는 호평일색이었어야함. 물론 난 안녕 에리 좋아함
그럼 남는건 샤크네이도같이 타츠키가 좋아하는 영화들 패러디, 오마주 뿐인데 영화 한 장면 들고 오는걸 가지고 영화적 연출이라 하긴 좀 그렇지
오히려 이렇게 영화 롱테이크 처럼 이어지는 이런 연출이 더 영화적이지 않나
1, 2페이지 볼때마다 스펀지밥 생각남
타츠키 거품병에 걸린거 치료 중인거였네
오프닝에서 바지 입히는거
맞음.
영화적연출이라기보단 영화에서봤던거 가져오기
영화적 연출은 톱맨 애니 감독 얘기 아님?
애초에 영화적인게 뭘까
그냥 타츠키 빠들이 만화 내공이 부족한거같음
영화적 연출보다는 영화 오마주 많이 했다고 들었는데
영화적 연출x 영화장면 《오마쥬》하기o 둘은 엄연히 다름
영화적 연출은 톱맨 애니 감독이 말한거임 자기는 애니의 과장됨이 싫고 영화적인 연출을 하고 싶다고
애니이야기 ㅋㅋ
톱스퍼거들이 정신나간거
난 그거 처음 들을 때 부터 ? 스러워서
애초에 영화 연출에 영향받아 완성된게 현재 일본 만화 연출이라 둘을 분리하는게 의미있는가 싶음
이말도 맞고
액션신 존나못그리는거 영화콘티같다하는거아님?
ㅇㅇ 이거 외에는 영화적 연출 얘기 원래 없엇음
저런거말고 우라사와 나오키 만화가 ㄹㅇ 영화같아서 놀라움 타츠키는 그냥 무한의주인이나 여러개 영향받은 느낌
미히라키라 가 뭐임 검색해도 안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