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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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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길 10권


10권은 주로 하나코 가문쪽 스토리


4대 가문 떡밥도 다 나왔고...


최근은 마왕이 나올랑말랑하는거보니


진짜 스토리가 막바지구나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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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힐러, 귀찮아 5권


힐 대신 독설하는 힐러의 코미디물


여기서 더 나가면 메스가키 장르로 분류를 해야될듯 한데


그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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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을 기르다 3권


커리어 우먼이 소년을 주워서 힐링받는 내용으로


뭐 볼만은 한데...


이걸 보면 반대 설정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는 듯


그래도 수염여고생보단 설정 덜 거지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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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하렘 4권


하렘을 동경하는 선배와, 유사 하렘을 연기하는 후배의 러브코미디


1년만에 신간...


사실 소미가 포기한건지 알고 포기했는데


나온거 보고 깜짝 놀랐음


근데 내줄바에 6권 완결까지 한번에 내주지


또 2권 언제 기다리냐......설마 2년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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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슐 10권


이번권은 신각자 시험 최종시험 편


무덤덤 주인공 근육개그에 동료들은 열혈이고


여전히 무난무난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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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5권


재밌는 만화임에도 표지가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지 않는거 같음


그렇다면 이 만화의 최대 단점은 표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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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요즘 탐정은 4~6권


처음 볼땐 탐정에 개그가 살짝 섞인 만화같이 보였는데


점점 개그쪽 비중이 높아지고 컨셉도 과해지고 있음


살짝 가가탐정사무소 느낌이 난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지만 난 칸자키 슌미의 작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히려 플러스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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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처음인 스와 씨 1권


첫화 여주 고백에 이어 연인부터 시작하는 러브코미디로


생각이 많은 남주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여주 이야기


표지 작화가 마음에 들어서 일단 구매해보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