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짤 내가 쓴건데 그때부터 꾸준히 타츠키만의 영화적 연출 타령은 진짜 만알못적 타령이라 생각함
와! (대충 오마쥬된 영화)였구나! = 영화적 연출이라 하는 헛소리가 많았다는게 곧 타츠키가 영화적 연출을 했다는건 아니잖아? 그런 헛소리가 많았다는거지
내가 아까 쓴 글도 이렇게 만화적인 연출 범벅인 작품에 왜 영화적 연출이란 소리가 많았냐라 쓴건데 자꾸 영화적 연출은 애니만 그런거라 해서
난 아까 너가 쓴 글에 댓글 안달았는디 톱스퍼거든 저 나무위키쓴 놈이든 타츠키의 영화적 연출 어쩌구하는건 헛소리 맞음 실제로 그거에 집착해서 쓰려고 한건 애니한정이라 생각하고
그런데 왜 만화에도 영화적 연출 소리가 많았냐? 하면 그냥 만알못들이 많아서 그런 거라는 심플한 답이 있음
오쓰카 에이지 세계만화학원이었나 그거 읽을 때 초반부 영화 얘기 되게 자주 해서 기억에 남았음
막짤 내가 쓴건데 그때부터 꾸준히 타츠키만의 영화적 연출 타령은 진짜 만알못적 타령이라 생각함
와! (대충 오마쥬된 영화)였구나! = 영화적 연출이라 하는 헛소리가 많았다는게 곧 타츠키가 영화적 연출을 했다는건 아니잖아? 그런 헛소리가 많았다는거지
내가 아까 쓴 글도 이렇게 만화적인 연출 범벅인 작품에 왜 영화적 연출이란 소리가 많았냐라 쓴건데 자꾸 영화적 연출은 애니만 그런거라 해서
난 아까 너가 쓴 글에 댓글 안달았는디 톱스퍼거든 저 나무위키쓴 놈이든 타츠키의 영화적 연출 어쩌구하는건 헛소리 맞음 실제로 그거에 집착해서 쓰려고 한건 애니한정이라 생각하고
그런데 왜 만화에도 영화적 연출 소리가 많았냐? 하면 그냥 만알못들이 많아서 그런 거라는 심플한 답이 있음
오쓰카 에이지 세계만화학원이었나 그거 읽을 때 초반부 영화 얘기 되게 자주 해서 기억에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