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c7fe4cafaf5b158262d881a243bae26f77a345230c1c10474d615


바쿠만의 편집자 버전이라고 해야하나
중쇄를 찍자를 좀 더 소년만화감성에 어울리게 바꾼 느낌?
설명하기 힘든데 생각보다 그럭저럭 재밌음

러브메이트나 네가 있는 마을 같은걸 그리던 작가가 이런걸 그릴 줄은 예상 못해서 살짝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