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권에 있는지 찾기 귀찮아서 짤은 못올리겠는데 

작가 초딩시절에 어떤새끼가 책상위에다 똥 한바탕 싸놓고

그 옆에 매직으로 접시 그린거


얼마나 충격먹었는지 하마켄이라고 짜투리 만화에다 두번 그렸었음 

그때 이후로 뒤틀린 뭔가가 깨어나서 똥에 대한 열망이 커지고

똥으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그린거임


난 어쩌면 작가가 책상위에 똥싼거일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언제나 생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