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카 고타로가 유명하다는게 신기하네 국내 언급은 페이커가 읽은책중 하나 정도인거같던데 쨋든 작품은 그냥 ㅈㄴ무난하고 특출난게없이 담담담담하게 진행되는데 만화를 본다보다 소설을 읽듯이 읽히더라 신기했음 담담해서 무개성보다는 읽기 굉장히 편해서 좋더라 과하지도 않고 덜하지도않고 그냥 슥-읽히네 근데 이런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만화에서 담백해서 읽기 쉽다는게 장점이 될...까...싶은 생각이 계속들긴함 개인적으로는 호지만....
꼭 뭔 일 퍼벙 하고 일어나지 않아도 슴슴하니 가는 것도 매력인듯 리듬이 쭉 이어지는 것도 쉽진 않은 거니까
벌레에대해서 와!! 시발 이게 뭐야!!! 이런 리액션도없고 잔잔해서 좋음 벌레설정을 깊게 파고드는것도아니고 진행되는데있어서 필요한거 불필요한걸 잘택해서 좋았음
소설 권수도 많고 영화화도 10개 넘게 된 작가라 유명한. 만화화 한 건 마왕이 유명하고.
유명세에 비하면 책 내용이 가벼운
하긴 이번에 헐리우드에서 영화화된것도 굉장히 가벼운 책들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