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리디 진짜 걍 전자책계의 스팀이었음일단 무지성으로 만원 2만원 5만원으로 가격 맞춰서 사둔 다음 뭐 볼지는 나중에 생각하면 그만이었는데지금은 십오야는 위클리랑 큰 차이도 없는 수준이라서 유명무실해진듯
십오야 너프 먹었을때 월만갤러들 피눈물 흘렸지
그거 씨발 뭐 때문이었지 노벨정원인가 그 씨발골빈걸레년들 때문이었나
뭔지 기억날거같은데 기억나면 빡치니까 그만 회상하자
씨발 이북에도 지역 자영서점이라도 있는거냐고
리디가 도정제 처맞고 잠깐동안 반타작 수준으로 운영했는데 자칭 작가 지망생분들께서 신고러시해서 지금처럼 죽여놓은
리디 십오야는 쿠폰 할인폭도 적고 10%할인 이후 금액이 기준이라 좀 별로였음
리디 십오야 할인폭 25%인가 그정도 아니었음? 10% 할인이랑 리디데이 합치면 30~40 우스웠던거 같은데
4만 이상 만 원인가 그랬고 야스 알라딘은 5만 원 이상 만 오천에 10%할인 이전이 기준이라 더 좋았음
야스는 10만 원에 얼마 쿠폰도 있었고 아무튼 세트도서는 권수 좀만 쌓여도 4만 원 이상인 게 많아서 리디 십오야는 좀 그랬음
와 그때 야스랑 알라딘 몰랐는데 개혜자였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