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리디 진짜 전자책계의 스팀이었음

일단 무지성으로 만원 2만원 5만원으로 가격 맞춰서 사둔 다음 볼지는 나중에 생각하면 그만이었는데

지금은 십오야는 위클리랑 차이도 없는 수준이라서 유명무실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