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들의 목적이 이해는되는데 그렇다고 호감가는건 아니고 포스가 과하게 집착하고 바뀌어가는 모습도  참 기분나쁘고....슬픈거보다 포스가 발버둥 치는 모습이 너무 처절해서 기분이 참 그랬음...

혼인새끼들은 오래살아서 맛탱이가 갔고 뼈는 처음부터 망가져있었던거같고 마지막쯔음에 살인 달팽이들은 참....포스가 껍질줄래? 할때 억지로 껍질 뜯을려하는게 너무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