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들의 목적이 이해는되는데 그렇다고 호감가는건 아니고 포스가 과하게 집착하고 바뀌어가는 모습도 참 기분나쁘고....슬픈거보다 포스가 발버둥 치는 모습이 너무 처절해서 기분이 참 그랬음... 혼인새끼들은 오래살아서 맛탱이가 갔고 뼈는 처음부터 망가져있었던거같고 마지막쯔음에 살인 달팽이들은 참....포스가 껍질줄래? 할때 억지로 껍질 뜯을려하는게 너무 그렇더라....
작가가 포스 뽀개는 재미로 그린 듯
불교바탕으로 쓴거라했는데 제일 구원바라는애한테 구원을 안주고 구원시키는 역할준게 진짜 너무 나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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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새끼들은 별관심없는데 달팽이들이나 포스 구르고 재조립되고 망가지는 과정이 참 그렇더라
캐릭터성이 이상한게 없는건아닌데 소중히 여기던것들이 사라져가는거에 내가 굉장히 약해서 그랫던것도 있는듯
그건 뭐 월인은 오래살아서 미쳣고 보석들은 먹는거나 접촉등 좀 인간다움이 없어서 망가진거 같아서 넘어갔음 그래도 어딘가 이상하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