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쪽 예시로
아는게 에반게리온 밖에 없어서 미안한데

스폰서가 제작비 애매하게 적게줘서

액션씬에 올인하고 일상씬은 뱅크씬이나 정지컷으로 몇십초,분씩 때웠다고 그러던데

그러고도 후반가서 제작비 쪼들려서 날먹하는 장면이 많이 늘어났다고 나무위키에서 봄(잘못 기억하는 걸수도 있음)

거 시발 감독 발련이 제작비 낭낭하게 먹여주니까 일상씬에 올인하고 액션씬에 3D로 떡을 치는데

중~저예산 이였음 대가리 싸메가며 어케 커버할지 고민이라도 했지 않을까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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