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물은 아니었는데 판타지였고 주인공이 돈 모아서 내 집 장만했다가 불 타서 망하고 남은 풋돈으로 경매장 갔는데 경매에서 다크엘프 사는 만화파는 놈이 콧수염 달린 아저씨고 다크엘프라 존나 안 팔려서 마지막엔 처녀 어필까지 하던거 생각남내용이 궁금한건 아닌데 쓰레기 컷 하나가 필요해서
어ㅣㄹ어질하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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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집이 불타서 인생이 아무래도 좋아졌기 때문에, 얼마 안 되는 남은 돈으로 다크엘프의 노예를 샀다.
정말 정직한 쓰레기야
아니 씨발 존나 정직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