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세 비튼다고 지랄해서 오히려 흔한 냄새 나는거 말고 사이토씨나 후지타같이 인물들을 만나오고 그 인물들이 주인공의 힘이되는 그런 만화나 아마하라같이 유쾌해도 설정짤때 노력이 보이는 그런만화 뭐있지
왕도의 개
오키
꺼라찾아보니 사도같은 만화인가보네?
만갤에서 번역하던 뚱녀 좀 묵직하던데
욕조형제
마지막이 진짜 ㅈㄴ묵직했음 그냥 개그만화인줄알았는데 결말이 진짜....
우리들이 했습니다
흠.. 용과 용사와 배달부 어떰?
직업군이나 등장인물들 설정같은게 세세해서 좋았는데
일단 함 봐보겟음
소악마 뚱녀
아인
세일하면 살려고함
괭갈 단점 : 50권이나 됨
그거 용기사가 정통추리(아님)햇다는거 트루?
스피릿서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