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거 좀 그냥 만화적으로 그래 뭔가 타츠키고 뭐고 제치고 이야기의 심지가없는거같음 그냥불러봤어의 벌레(식인) 같이 그냥 트리거인 소재에 너무 힘을 안주고 남주,여주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그런게 부족한데 타츠키에 집중하는 이유를 모르겟는레후
톱스퍼거들 다 장애인이라그럼
솔직히 타츠키가 뜬,조롱당하는건 영화에 이상하리만치 집착하는거라 생각했는데 밈인건지 진짜 그림에 집중하는건지 모르겠음...
근데 일본 괴담이 옛날부터 매가리없는것도 많아서 얼마전에 단데기되는 단편마냥 기괴하기만하고 내용없는것도 이상하진않은듯
괴담같은거보다 단편인거 고려해도 식인 소재나 남여주감정 뭐도 애매하게 다잡을려하다 놓친 기분들어서
이야기는 그냥 썰렁괴담집 수준이니까 얘기할게 없고 떡밥용으로 그림체 얘기하는게 잘못된거임? 뭘 이해가 안된다고ㅋㅋ
만화 얘기하는데 그림 얘기하면 안되고 스토리만 얘기해야함?
죠죠랑 북두의권은 결이 다른 작품이지만 화풍 비슷해서 1,2부, 아예 화풍이 바뀐 3부까지 싸잡혀서 북두짭이란 소리 들었잖아. 그만큼 화풍이 중요한거지
죠죠 관심없어서 몰랐네
이건 또 뭔 개소리야 그림 얘기 나오는건 당연한거잖아
스토리가 덜익었는데 그림 이야기밖에 없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싶은데 그림을 더 중요시 보는애들이 더많았네
요즘 스토리가 미달인 단편 널려있는데 그거 진지하게 까서 뭐함 좆도 없는 신인작가인데
그것도...그렇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