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이도 불과 30세 밖에 안됐음


그림 실력이야 성장할 시간이 충분하고 이미 자기만의 스타일을 정립했음


오마쥬 원툴이라고 하지만 오마쥬를 잘 조합해서 새로운걸 창작하는것도 능력임


안노 히데아키도 비슷한 류로 에바를 성공 시켜서 씹덕들의 교주로 탄생했음


타츠키는 이미 자본력과 차세대 MZ 세대들이 열광하는 작가로 떠올랐음


추후에 어떤 작품을 내놓아도 주목도와 투자자가 줄을 설것임


그리고 캐디나 특유의 감성은 지금 세대들의 공감을 잘 이끌어냄


현대세대는 기존처럼 전통적 왕도에 의한 뜨거운 감동 보다


타츠키처럼 가볍고 다소 파괴적이고 허무하고 빠른게 트렌드임


타츠키를 거부하는 기존파와 신세대파가 갈릴것임


하지만 세대는 계속 변화하고 있다는걸 감안하면 타츠키는 만신계열에 들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