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고 남한테 말을 못하겠는데스


그런 잔잔하고 감성적인 화법으로 비윤리적 소재를 다루는게 그 아지매만의 미학이니 뭐라 할수도 없고


근데 존나 좋긴 좋다... 그림체마저 개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