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그리고 싶어하는 만화가 분명하고

그 흐름을 잃지 않은 채로 1년만에 그림 연출 존나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정도로 젊은 거 같고

ㄹㅇ 데뷔작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