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초반에 왕가슴대작전 ~ 폐건물 탈출편까지만 해도 좆나 연출도 허접하고 트릭도 허접하고 권말에 나오는 단편집(도박마 나오기전)도 쿠라마랑 서로 손에 쥔 동전맞추고 채찍 쳐맞는 게임 할 때도 스토리텔링 존나 허접한데 미노와 나오는 미궁편부터 갑자기 작가가 미쳤는지 각성함 원래 역량이 없어보이는 작가인데 연재중에 이렇게 발전할 수가 있음?? 편집자가 존나 도와준건가??
행맨 처형타임 때부터 각성한게 느껴지던
아 맞아 거기부터다
작가 재능문제도 있지만 기본적으론 상승욕구가 필요함 뭐하나 만드는거 엄청 힘들어서 스케쥴따라가기도 힘드니까 ㅋㅋ
그냥 처음부터 존나 재밌었는데..
에어포커 룰 만화 연재전에 구상했다는거보면 역량은 ㅈㄴ뛰어난데 초반부터 힘줄수가 없었던거 아닐까? 뭐 이유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