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의 형태, 나만이 없는 거리가 나온게 신기함

말 그대로 진흙 속의 진주알...

폐기물 가득한 이 시장에서 언제 또 나올지


요즘은 영화도 끌리는거 하나 없던데

역시 작품은 기존에 나온거에서 찾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