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 주술 도리벤?이건 잘 모르겠고 스파팸에 이르기까지

단 하나도 작가가 작품을 제치고 주목받은게 없었는데

뭐 이 작가는 뭘 좋아한다 같은 잡정보같은거

체인소맨만 타츠키라는 작가가 별개로 선전됨

파펀이라는 나름 기존 히트작 있으니 그런거 아니냐 하기엔

그전에 어느 원로 히트작가도 작품보다 작가가 따료 전면에서 주목받은 사례가 안 떠오름

그나마 떠오르는게 쿠보랑 토가시인데, 이 둘은 밈땜에 개그로 뜬거라 경우가 다른것같고

그래서 타츠키 같은 경우는 점플 편집부의 그 존나 유능한 sns마스터 편집자가 인생작으로 바이럴해낸 작가의 아이돌화 같음

여기에 작가 본인이 개인 sns에서 컨셉짓 적극적으로 즐기는 적극성도 한몫한것같고

다른 sns 열심히 하는 작가들중에 타츠키처럼 sns하는 작가는 못봄 연재중일땐 걍 연재관련 짤이나 올리거나 일상 얘기 좀 하지

죽어죽어작가가 바지에 똥지린 얘기하는게 그나마 비슷한 느낌이긴 함

결론: 몰라
어쨌든 '만화가'가 이렇게 작품과 별개로 홍보되고 스타작가화되는게 상당히 기현상이라 느낌

슈퍼스타 어쩌고 하면 개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