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의 카이저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는게 마음에 들었음 금딸에스퍼는 그냥 갓만화임 하야시 요시히코 단편들은 신인인데 ㄹㅇ 연출이라던가 좀 치더라 그림도 러블러즈 런너즈 때보다 일취월장하고 일단 단편들만으로는 앞으로가 기대됨
칠흑의 카이저 생각나서 다시 보니까 또 눈물나네
셋다 못봣는데???머야 어디서 봐
만갤
막대인간 만화는 평가에 비해 개인적으론 취향에 안 맞더라 저중에선 칠흑의 카이저가 많이 취향이었음
할배록도 좋았고 마블 비터 초콜릿도 개인적으론 ㅅㅌㅊ
칠흑의 카이저 너무 좋은데
칠흑의 카이저 참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