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옷 입혀놓고 가슴 덜렁덜렁거리는 거 강조하는 좆같은 만화나 그리는 줄 알았는데
정신나간 엄마, 얀데레 선생, 복권 긁었더니 당첨된 (구) 돼지년, 주인공 똥구멍 노리는 게이새끼, 허수아비 같은 여자
소재부터가 맛있음 벌써
원숭이 옷 입혀놓고 가슴 덜렁덜렁거리는 거 강조하는 좆같은 만화나 그리는 줄 알았는데
정신나간 엄마, 얀데레 선생, 복권 긁었더니 당첨된 (구) 돼지년, 주인공 똥구멍 노리는 게이새끼, 허수아비 같은 여자
소재부터가 맛있음 벌써
챠코 스피드폼 좀 이쁨
원래 그런 정신병 만화 그리던 년임
웅.. 자살할래.. 아무튼 마을의 어쩌고 때문이야..
초반부는 나름 좋았는데 좀지나니 아침드라마됨
만력이 상당한건 아니지 빛좋은 개살구에 가까워서
히메고토가 더 정병임
첫좀보다 어비스가 더 쓰레긴데
아침드라마 휘갈기는걸 만력이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