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정이 갈수록 난잡해짐
식운이니 뒷세계니 트롤이니 뭐니
대가리 안쓰고 봐야 재밌는 만화인데
오만 설정들이 붙으면서 0.01초의 싸움 어쩌고 하니까 병신같음
2. 이렇다할 라이벌캐릭터의 부재
그나마 스타쥰이 있긴 한데 얘도 라이벌 느낌이 안듬
에피소드 보스들도 임팩트가 없고
진짜 뭐가 없음
3. 쓸데없이 과학적
뭐 세포의 반발이 어쩌고 저쩌고
소모 칼로리가 얼마 어쩌고 저쩌고
뇌없이 봐야 재밌는 만화인데 쓸데없이 리얼해보이려 용씀
4. 토리코 코마츠 제외 공기화
당장 사천왕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이새끼들 없어도 이야기 진행이 될만큼 갈수록 공기화가 심해짐 마지막 아카시아 풀코스 싹다 스킵해서 비중마저 없어짐
5. 이해가 안가는 설정들
포크니 나이프니 처음에는 공격포즈가 그렇게 보이는건가 싶었는데 갈수록 실체화도 되고 뭐가 뭔지 모르겠음
6. 뽕찰 장면이 없음
뭔가 뜨겁고 뭔가 땀내나는데
차오르는 뽕이라곤 1도 없다
불법번역 대사 말고는 떠오르는 대사가 하나도 없을지경
7. 과해지는 파워인플레
이거는 말할 필요도 없다
그외에도 많긴 한데
아무튼 설정놀음 지랄이 너무 심해진게 크다
후반에 노킹 할배?나 주인공의 비중도 엄-청 낮아지지않나?
노킹할배 최강자급 포스 보여주더니 허무하게 1화컷
1. ㄴㄴ. 머리 안 쓰고 보는 만화라고 아예 설정 없으면 안 됨. / 2. ㄴㄴ. 충분히 스타쥰 라이벌 면모 많이 나옴. / 3. ㄴㄴ. 머리 안 쓰고 보는 만화라고 아예 설정 없으면 안 됨. / 4. ㄴㄴ. 최후반부는 맞는 말이지만, 비중이 없거나 공기는 아니었음. 충분히 활약할 부분에서 활약하고 얘네가 없었으면 스토리 성립이 안 됨. / 5. ㄴㄴ. 이렇게 따질거면 어떤 만화를 갖고 와도 마찬가지임. / 6. ㄴㄴ. 이거 하나로 먹고 사는 만화 / 7. 이것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