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에 사는 팬들은 한국에 개봉하는걸 기다릴수밖에 없으니
의혹이나 불만이 쉽게 해소되지는 않을거임
이게 아니 근데 왜 송태섭이 미국을? 같은 느낌이 계속 남음
농구실력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건 미국을 갈 의지의 문제라서 어쩔수가 없음
만화에서 북산만 봤을때 미국행의 의지를 가진건 서태웅이었고
그뒤로 갈지도 모르겠는건 재활끝낸 강백호 정도였으니까
정대만은 우선 일본 대학쪽으로 각잡고 해보려고하고
고릴라랑 안경선배는 공부하러갔고
송태섭은 워낙 곁다리마냥 개인사 풀어준게 없어서
자칫하면 한나한테 잘보이려고 농구했을 뿐이라는
오해까지 가능한 수준이었고
송태섭이 농구에 바친 열정이나 품은 마음이 어떤지를
극장판에서 풀어준다니 일단 개봉을 기다릴수밖엔 없으니
의혹이나 불만이 쉽게 해소되지는 않을거임
이게 아니 근데 왜 송태섭이 미국을? 같은 느낌이 계속 남음
농구실력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건 미국을 갈 의지의 문제라서 어쩔수가 없음
만화에서 북산만 봤을때 미국행의 의지를 가진건 서태웅이었고
그뒤로 갈지도 모르겠는건 재활끝낸 강백호 정도였으니까
정대만은 우선 일본 대학쪽으로 각잡고 해보려고하고
고릴라랑 안경선배는 공부하러갔고
송태섭은 워낙 곁다리마냥 개인사 풀어준게 없어서
자칫하면 한나한테 잘보이려고 농구했을 뿐이라는
오해까지 가능한 수준이었고
송태섭이 농구에 바친 열정이나 품은 마음이 어떤지를
극장판에서 풀어준다니 일단 개봉을 기다릴수밖엔 없으니
사실 작중 나오는 회상 자체가 송태섭의 농구인생 이야기라 동기에 대한건 보면 바로 알거임
거기에 플러스로 송태섭과 정대만은 왜 갑툭튀했나? 에 대한 설정 땜빵도 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