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령이 기억 잃고 에바한테 가는 이유는 알겠음
왜? 기억을 잃게되면 에바한테 가라고 했으니까
근데 이후부터 ㅈㄴ 이해안가는게
카케로는 왜 두령이 에바만나러 못가게 막으려 한건지
두령은 왜 웬 양아치랑 설탕옮기기 게임을 한건지
두령은 왜 오후나 만나서 배틀쉽 게임하러 배에 탄건지
배틀쉽 끝나니까 왜 갑자기 오후나 데리고 도망간건지
걍 씨발 아무것도 이해못하겠음
아니 왜??? 스토리가 뭔 느낌이냐면
"내가 이제 친구집에 놀러갈건데.. 왜냐고? 몰라 그냥 갑자기 가고싶음 안알랴줌.. 근데 잠깐만.. 나 친구랑 해외여행 갈래.. 왜? 몰라.."
이런 느낌임
1. 에바는 이미 죽은 상태라 두령은 없는 사람 찾아다니며 평생 떠돌아다닐까봐
이건 이해ㅇㅋ ㄱㅅ
2. 내무부 잠입 시절 알게된 오후나 도우려고 엮인거
아니 갑자기 왜? 시발 에바 만나러 가야하는데 왜 갑자기 도와줌?
기억을 잃고 오후나에게 이미 이것저것 신세를 지고있었음 현재 갈곳도 없는 두령이 의지한게 오후나
그 잠시 묵을 방 빌려주고 그런거때문에?
에바를 만나러 가는게 최우선목표는 맞는데 그렇다고 기억을 잃었을때의 자기 캐릭터를 버려버리면 앞으로 또 기억잃어버렸을때 오후나를 의지할 수 없으니까 일단 오후나를 도와준거라고 생각함
ㄴ 억지로 보이는건 내가 병신인거임?
이거 스토리 잘짠거 맞음??
3. 원래 오후나가 맡던 수사일임 거기에 우연히 카케로도 엮이게된거고
에바 만나러 간다메 그것때문에 카케로가 눈뒤집혀서 쫓고 있는데 갑자기 게임을 해?
이미 오후나를 돕기로 했고 우연히 그 사건의 배후가 아이디얼이라 일이 커진거
4.오후나는 이미 알아선 안된 일에 깊게 엮여서 보호해주려고 사망처리 후 잠적시킨거
음 이것도 이해됨 ㄱㅅ
다시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