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선데이에서 찜하고 좀 키워보려던 작가였던걸 알 수 있음
물론 결과는 더이상 설명하지 않겠다 차라리 대놓고 뽕빨로 노선 틀었으면 애니화도 노려볼수 있었을 텐데
영 점프로 넘어가곤 드라마화도 되고 잘 나가는거 보면 슨데이의 문제가 아닐지
드라마화도 날림의 조짐이 보이는데 거기서 끝날거 같은게 1g은 안타까운 거지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요즘 만화 드라마화는 애니에 돈쏟기 싫은 애매한 만화들 대충 꾸셔넣는 느낌이라
그냥 대상차이 아녀?
대놓고 두창갔어야
영 점프로 넘어가곤 드라마화도 되고 잘 나가는거 보면 슨데이의 문제가 아닐지
드라마화도 날림의 조짐이 보이는데 거기서 끝날거 같은게 1g은 안타까운 거지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요즘 만화 드라마화는 애니에 돈쏟기 싫은 애매한 만화들 대충 꾸셔넣는 느낌이라
그냥 대상차이 아녀?
대놓고 두창갔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