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드라마, 스릴러 처럼 현실적으로 풀어가는 장르면 괜찮은데 소년만화나 능배물 같은데서 그런 헤어면 뭔가 만화다움? 몰입감? <<< 이런게 떨어지는 거 같아 왜 그럴까? 현실에서 자주 볼 수 있는거라 몰입을 깨뜨리는건가?
그냥 너무 잘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