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로봇데스 관광온 로봇들이 크큭 멍청한인간들 바보같이 멸망했네요,왜 서로 멸망을 향해 달린걸까요 이런거나 너는 인간과 다른게 없어,우리보다 저녀석이 더 인간다운거야! 저런게 90%되는거같음 근데 그래도 엄청 인상깊었던건 무슨만환지 모르고 짤로만 봣는데 큰 사고겪고 신체 대부분을 기계로 바꾼 여자가 로봇 부수는 폭동?에서 사람이라고 주장해도 폭도들이 부수는거 그거 진짜 너무 좆같은걸 잘끌어내서 인상깊었음
로봇물은 플롯이 복사기로 찍은거마냥 다 똑같아서 비호감임
뭔가 진짜 단편에 적합한 소재같은데.....AI가 2001년 아이로봇이 2004년인데 소재가 닳고 닳은듯...
막줄 애니였음? 만화였음? 애니매트릭스 어떤 장면 생각나는데
애니로봄 셀작화? 그런거엿는데
딱히 심오한 주제도 아님ㅋㅋㅋ 이제 한 100년 된 개좆나 고루한 클리셰 아닌가
진짜 저딴 주제 선정하는것보다 주제를 알고 젖뽀똥팔이 하는게 오조오억배 나음
힙스터인척하는거랑 주제알고 젖보똥 비교하면 나도 후자
그런 장르 볼때마다 로봇한테 생각 말풍선 있는게 되게 미묘함
우리가 알수있는건 걔네가 찍어내는 결과물뿐인데 로봇도 마음이 있다는 걸 전제로 깔고 들어가는 느낌이었음
연산과정을 생각으로 쳐야할까...
마지막거 애니매트릭스 2편인가 3편인가 그랬을거임 매트릭스 배경설정 애니로 풀어둔거
오 ㄱㅅㄱㅅ
AI가 스포츠로 인간을 이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등 매년 가상이었던 SF물을 따라잡고 있는데 창작물은 몇십년 전부터 제자리 걸음이라 그런 듯. 로봇의 인권 그 다음을 생각하는건 무리인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