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기억안나는데부모 집에 얹혀사는 백수 은발 언니랑 현역 JK 검은머리 단발 여동생이 나온거 있었음타와와처럼 일러 한장 그리면서 시리즈로 계속 올리다가어느새 정식 연재 따내서 만화로 그렸는데 일러로 그릴때랑은 달리 그림체가 존나 힘빠지고 허접했던걸로 기억함
출하된 만화 작화 별로였는데 일러 보니깐 잘그리더라 퀄리티 차이가 큼 이유가 뭘까...
일러는 그림 한 장에 심혈을 기울여 세밀하게 그릴수 있고 만화는 시간에 쫓겨 여러 장을 그려내야 하니까 차이가 나는거 아닐까
니코는 괴로워인가
그거 맞는듯? 여주인공 이름이 니트에서 따와서 니코였고 여동생도 이모코였나 되게 간단하게 이름 지었던걸로 기억함
영화적 연출 운운하던 애니 감독 같은거도 보니까 만화 애니 영화 일러 이런거는 따로 문법이 있는듯...
그 매체만의 장점을 살리는걸 우선시해야지 다른 매체의 마이너 카피가 되면 결국 이도 저도 아니게 되는건 당연
철구야 작가는 일러레 시절 때도 그닥이었던
아니 그 새끼 일러레 출신이었음???
꺼무에 작가 이름 검색하면 픽시브도 나옵니다
일러스트는 자료 존나 보면서 팔수있는데 만화는그게 안되지 모든컷을 일러그리듯할수없고 시간배분해야함
걔정도면 씹창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