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반니가 하룻밤만에 베끼는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함. 시간이 너무 부족함
2. 미카미는 현미경으로도 체크하는데 실베간 면도날이 왜 상하는지만 봐도 나노세계까지 가면 다 드러나는데 ㅋㅋㅋㅋㅋ
3. 노트는 니아가 조작하든말든 무시하고 걍 노트쪼가리 숨겨가지고있다가 문앞에서 노트에 쓰지않고 숨겨둔 노트쪼가리에만 적어도 뒤지는걸 니아 이새키는 이름 다 적을때까지 냅두자고 멀뚱히 있음 ㅋㅋㅋㅋ
4. 라이토 지는 멀쩡히 노트쪼가리 잘 활용하면서 미카미한텐 노트쪼가리 숨겨가지고있다가 문앞에서 노트 냅두고 노트쪼가리에 적으라는 지시만 해도 됐는데 ㅋㅋㅋㅋ
5. 키라정체 자백하고 말빨 안먹히니깐 달려들 시간 계산해서 뒤로 물러나서 시계에 숨겨둔 노트쪼가리에 적으려던때 마츠다가 총쐈는데 원래 경찰은 첫발은 공포탄 아님? 이거 언급도 없이 왜 첨부터 실탄 직빵이냐 ㅋㅋㅋㅋ
원래 키라가 끝까지 가서 세계를 모두 먹었어야 했지 그놈의 권선징악이 뭔가고 ㅉㅉ - dc App
소년점프가 연재지라서 그럼.
멜로가 마피아와 협력해서 라이토 여동생을 납치하고 데스노트를 손에 얻는 과정
신중한 라이토가 미카미랑 타카다에게 자기 정체를 알리고 키라의 역할을 대신하게 한 내용 다 별로였음 걍 2부는 작가 역량의 한계였다고 생각함
후반은 재미도 없는데 너무 허술했어
일단 주인공 파멸이 과정이라 재미있기 어려운 파트는 맞음.
괜히 2부가 병신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