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을 보면 그냥 평범하게 반말하는데 한국어로 번역되면서 뜬금없이 존댓말로 바꾸는 경우가 많더라번역으로 돈벌어 먹고 사는 놈들만 그랬던게 아니라 아마추어 번역가들도 항상 그런 관습을 따르던데이런 관습 때문에 크게 말 나왔던게 역전재판 넥슨 공식 번역에서 성질 더러운 채찍녀 여검사를 존댓말 캐릭으로 바꿔서유저들을 단체로 당황하게 만들었던 일도 있더라그 시절 번역가들은 일본식 여성어를 제대로 번역할줄 몰라서 그랬나?
로어셰크도 존댓말 썼고 강백호도 존댓말 쓴거 보면 사회 분위기 아닐까
왜색을 없애려고 미소라멘을 스파게티로 만들어버린 슨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