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권 구매


-부덕의 길드 9권


10권이 되야 마스라오우 에피소드 끝날듯


이번권은 주인공의 힘숨찐 에피소드가 돋보였네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권


애초에 스핀오프로 전카기가 연재되고


본편에서도 가끔 부부 에피소드를 보여주는데


이제는 미래가 정해진 럽콤을 보는 느낌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5권


스핀오프지만 본편만큼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들이 행복하게 자식이랑 알콩달콩 지내는 에피소드가 좋네요


애초에 치이쟝 없었으면 망했지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14권


덤덤충 러브코미디 오랜만의 신작


14권 초반에 나오는 엄마 에피소드가 이번권 GOAT



-카나카나 3권


1~2권에 비해 힘이 점점 빠지는데


그래도 여전히 볼만은 했던....다시 올라올거라 믿습니다


작가가 최후의 수단으로 페도의 길을 걷기 시작한 만큼


카나카나는 꼭 잘됐으면 하네요


-타임슬립 덕후 걸 5권


만화를 보다보면 주인공의 뇌절력에 만화가 시끄러운 느낌을 받는다


오타쿠 개그가 잘 먹힌다면 좋겠지만


먹히지 않는다면 부끄러움은 읽는 이의 몫이 될 듯...


와타모테와는 다른 백터로의 부끄러움




-7인의 셰익스피어 NON SANZ DROICT 13권


항상 개X같지만 검열은 고쳐줄 생각이 없는듯


그래도 이번권은 로미오와 줄리엣이 만들어지는 부분은


재밌게 봤네요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3~14권 (완결)


브런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여성들의 드라마를 그린 작품


드디어 완결권까지 다 나왔네


한번 처음부터 다시 읽어봐야지




-삼백안 짱은 전하고 싶어 5권 (완결)


감각적인 채색도 좋았고


무엇보다 삼백안인 주인공을 커엽게 그려내서 좋았던 만화


작가의 다음 차기작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1~2권


지동설을 연구하는 쪽와,


그걸 이단으로 심판하는 쪽과의 숨막히는 드라마


심판당하더라도 의지가 게속 이어지는 부분이 좋다


지동설의 의지라고 해야될까요


근데 효과음으로 살짝 가린 부분이 있어서 검열인가 했는데


이게 한장면만 나온거 같아서 의도적인건지 고의적인건지 모르겠네...


일단 보류



-잠열 1~3권 (완결)


중년 야쿠자를 사랑하게 된 여대생의 이야기


소재만으로 호불호가 갈릴수 있지만


제목력과 표지력이 이 만화를 읽어라!하고 유혹하길래


그만 구매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