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일본판의 흥행후 일본판 어벤저스와 캡틴 아메리카를 만들려다가 무산된 뒤 남은 스파이더맨 촬영 스태프들과 써놨던 각본 일부를 재활용해서 티비프로를 하나 만드는 데 거대로봇 액션신은 스파이더맨 당시 촬영에 참여했던 스태프들이 넣어서 당시 인기작인 가면라이더와의 차별화를 성공시킨 전대가 탄생하게 됨 근데 정작 해외쪽 파워레인저 만화책이나 판권은 해즈브로를 통해 dc코믹스쪽으로 쭉 빠져버린 게 아이러니 함
저 바닷가 바위에싸우는거 왜캐 낭만넘치냐
이거 전에 2개 작품에서는 거대로봇이 안나왔었구나
신기하네
사실상 전대물의 기틀을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