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칸 설명)
환자의 세라 마미쨩은 약관 18세.
바스트 89cm 초 보잉걸
당시 위가 안 좋아서 이곳저것을 누를 때마다 비명을 질렀습니다
잡지 발매일은 1981년 2월
만화가가 인터뷰하면서 해당 주제?랑 연관된 사진을 저런 식으로 찍은 듯.
지금 만화잡지에 그라비아 모델들 사진 있는 거.
그거의 과격하던 시절 버전 같은데...
놀라운 건 옆에 영매거진 패러디 "시리즈" 라고 되있음.
즉 저거 하나만이 아니라는 건데...
여자 나체 위에 스시를 올리는 히로카네 켄시 (시마 시리즈 작가)의 사진도 있음
1. 생선을 입으로 물고 있는 사진
2. 몸위에 생선 올린 사진
3. 나체 + 국부 위에 무채
4. 국부에 굴이랑 무채 올려둔 사진
+ 그리고 사진은 못 찾았지만
나가이 고의 마이드림 - 여성용 속옷 디자이너가 되서 전세계 남자들에게 공헌하고 싶다
라는 소개문도 있다
쇼와의 영매거진 당신들은 대체....
당시 일본은 대체 어떤곳이었길래...
저러면서 I love You는 뭐가 부끄럽다고 '달이 아름답네요'로 돌려 말한걸까.. 옛날 일본의 감성은 참 이상하단 말이야
원본
님 겨울 코미케 갈 거임 이번에?
갈 돈이 없습니다
아쉽구만 코미케 후기 재밌게 봤었는데
무섭다 일본
이거보고 도쿄도 건전육성조례안 적극 지지한다
낭만의 시대
멋지군
저게 18세...
낭만의 시대 ㄷㄷ
일남의 시대
씹ㅋㅋㅋ
낭만이야
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늦게 태어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