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미 슈조가 안녕 앨리스 연재 전 참고했다던 86년 일본 성인영화 봤는데 백합은 거들뿐이고 꼬추끼리 서로 자지 훑어주는 장면에선 저 시대 살던 사람들은 진짜 성진국이다라고 느끼긴 했음원래부터 똥꼬충 발달했던 나라라지만 솔직히 좀 발기했다 그 장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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