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 구매
-모험에 따라오지 마요, 엄마! 6권
사실 이 만화의 정체성은
먼치킨 엄마가 아들을 과보호 한다는게 주된 내용인데
점점 아들이 독립하려고 하면서 초반의 매력이 없어지는 중이었지만..
이번권에서의 엄마의 과거스토리는
이 권태기에 빠진 만화를 다시 자극하기에 충분한듯 하군요
-부부 이상, 연인 미만. 3권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부부실습을 한다는 러브코미디
사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설정이지만...
애니화도 됐고, 그럭저럭 볼만은 해서 계속 보고 있는중
-카미이나 보탄, 취한 모습은 백합의 꽃 2권
음주 + GL이 합친 일상물
무난한 느낌이나 작화는 뭔가 한단계가 덜 들어간 느낌
딱 선따기에서 끝나버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6권
죽었던 정발이 애니화 버프로 다시 살아돌아오면서 계속 내주긴 하는듯
드디어 첫 챕터가 끝나고 사령술사편으로 돌입은 했다만
이번 분기 애니화 끝나고 나면
이 만화의 정발의 앞날은 어찌 될지...소미라 더 불안하네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Another Wish 2권
이세계의 이세계 전생검
전생검 스핀오프격의 작품이지만, 사실 작화는 이쪽이 더 휼륭한편
어과초나 소드오라토리아같이 스핀오프들의 작화가 더 좋은 만화들이 있는데
그런 만화는 왠만하면 실패하지 않는듯 함
-내 최애는 악역 영애 4권
슬슬 메인스토리란거에 돌입하는 듯
여튼 1차 흑막이 밝혀지기 했는데
뭐 이 시발....?????
ㄱㅊ이 갑자기 왜 나와...
-전생 칠녀로 시작하는 이세계 라이프 1권
불우한 가정에서 알바로 연명하는 여고생의 이세계 전생 라이프
일단 대단한거 같은 능력은 없고
하위귀족이라 가부장적인것만 남아있고
25번째 아내니 뭐니...여기서부터 설정이 참 깨긴 함
작가가 왜 타겟을 여고생 전생으로 했는지 알겠음
분명 대가리가 고등학생 그 이상은 안돌아갔을테니깐...
-소라의 그리프터스 ~1조 엔의 사기꾼들~ 1권
QED 작가의 신작,
3명이 모여서 1조엔 규모의 사기를 친다라는 내용인데
난 이 작가는 탐정장르보다 이런 드라마 장르를 더 좋아해서 바로 구매
과연 로켓맨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가...
-뼈 드래곤의 귀한 딸 1~2권
마력이 강한탓에 버러진 아이를 드래곤이 키우다가 죽었는데
키워진 아이가 다시 뼈 드래곤으로 소생시켜서 같이 여행을 다닌다는 내용
메르헨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기다렸던 만화중 하나
부이연미는 전자책 1권 사서 보니깐 속표지 색스랑 책날개 빠져서 난 걍 종이책만 모으기로 함 병신 같은 새끼들 종이책 부록 같은 쓰레기 주지 말고 전자책 속표지 책날개나 계약하지
속표지랑 책날개에 뭐있음? 문의 넣어봐야겠네
e북엔 일단 Akari's Collection이라고 있어서 이게 속표지인줄 알았는데
집 가면 올림 지금 엄마손길에서 싸이버거 먹느라
ㅇㅋㅇㅋ
오 그리프터스 qed작가꺼구나 감사합니다
뼈드래곤 재밌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