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가버린 친구 도와주려고 달려왔지만 친구의 상황은 생각보다 앰생이었다.

왼쪽위의 컷이 메부키의 계좌이력ㅠㅠ

근데 모치코가 막기는 커녕 사채빌려줬다는 이야기 듣고 벙쩌는 야스코



그렇게 숏충이 메부키는 업소녀가 되었고 예수금 +200만엔(연이율 109.5%) 추가



한편 야스코는 모치코한테 자기가 코미티어에 동인지 팔러 나가는데 판매원좀 서달라고 하면서 만나서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하는데 모치코는 대충 뭔말할라는건지 눈치깜.

그러면서 인간관계는 귀찮구만이라고 하는데...

둘이 만나면 싸대기라도 한 대 날리나?
다음달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