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6부 보스가 간지나게 생겨서 보스중 제일 마음에 들었음

근데 이 새끼 디오랑 최소 섹파였을 듯

디오는 왜 얼굴이 왔다갔다하냐 로드롤러 들이박을 때랑 벗고 침대에서 뒹굴때랑 천지차이임
회상이라서 그런가

푸치...사제 주제에 내용물은 트위터 동인녀 같았던 새끼...


최종감상:


농담이고 진짜 감상:

1부 도비라에서 저 죄수 문구 보고 와 옛날만화같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후손 시점에서 다시 보니까 좀 좋았슴...
죠린 애비는 죠린 외증조할애비만큼은 후속편 등장너프당하진 않아서 다행이었음

5부>4부>6부>>>>>>>2부?>1부>3부>2부?
순서로 재밌었는데 앞의 셋은 만화로서 뒤의 셋은 밈의 원조로서 즐겼음
근데 재탕한다면 2부 4부 5부 6부 일케만 볼듯ㅋㅋㅋ 2부는 1~3부 중에선 가장 만화로서 재밌었는데 밈으로선 제일 노잼이었어서 순서가 꼬임

주인공은 5부가 주인공친구들은 3부가 조역들은 4부가 빌런보스는 6부가 제일 좋았음


그리고 6부 결말이 아련하긴 한데 너무 아쉬워서 멍해졌는데
위키에 있는 메가톤맨 번역 보고 쳐웃느라 기분회복함
천천히 7부 8부랑 외전들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