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이전에 연금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실험실에서 플라스크를 조작거리면서 금이나 불로불사에 대한 연구를 하는 이미지였다면



강철 이후에는 그 강철의 연성방식이 너무 강하게 이미지가 떠오르고


강철의 연금술사를 가능한 빼려고 해도 뭔가 물체를 변형시켜서 무기로 만들어서 싸우는 이미지가 되어버림



그러다보니 오히려 강철 이후에는 서브컬쳐쪽에서 


연금술이라는 소재를 가능한 안쓰려는듯한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