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도서관 Z에서 옛날 게임판타지 찾다가 찾은 '네트워크 전사' 라는 만화인데


게임 설명에는 이렇게 되어있음.


'PC 매니아의 소년 후지이 도리와 어린 친숙한 야마바 미카는, 우연히 액세스한 온라인 게임의 세계에 받아들여져 버린다. 여러 게임계와 현실을 오가는 네트워크 전사가 된 그들의 운명은? 그리고 점차 현실 세계를 침식하고 세계를 종말로 이끄는 D-NETWORK의 비밀이란… 1986년. 아직 인터넷 커녕 PC 통신마저 보급되지 않고, 판타지 롤플레잉 게임조차 일반적으로는 전혀 인지되지 않았던 무렵에 그려진 「넷 게임의 세계에 다이브해 세계의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싸움」의 이야기. 시대를 선취할 정도가 있다! 라고 평가된 오파츠적 이색작.'


그런데 이게 1986년도 만화인거 보면 참신한 설정인것도 같지만


이미 디즈니가 1982년에 만든 트론이라는 영화에서 



현실인간이 마스터 프로그램의 비그로 인해서 가상세계로 가서 

거기를 지배하는 마스터 프로그램 및 경비 프로그램과 전투를 하여 이기고 탈출한다는 내용이 나와버림


뭐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