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은 선이 수평이잖아
그럼 어떻게되야함?
하늘이 보이면 안 되고 바닥만 보여야지
아핳
나 이거 잘 이해가 안되는데 왜 지평선을 포함 할 수 없는거임?
나머지와 맞질 않으니깐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고 그리는거임?
원근이 없는거임 등각투상도처럼
잘 이해가 안되는데 자세히 얘기해 줄 수 있음?
시점이 존재하면 관찰자에서 멀어질수록 작아져서 소실점으로 수렴하는데, 앞서 말한 등각투상도처럼 평행 투시의 경우는 시점이 존재하지 않아 위치가 바뀌어도 크기가 같기에 평행선을 그림
지구가 구체가 아니고 평면이라고 가정하면 이해는 되는데 만약에 구체라면 보이지 않는 면이 있으니까 그 보이지 않는 면의 구분이 지평선이 되는거 아님?
원이나 그 일부라 평평하진 않겠지만 그렇겠지?
저 글에서는 그럼 기본적으로 지구가 평평하다는 전제 하에 얘기를 하고 있는거지? 이해했다...
지구를 그렇게 그리면 이렇게 보인대https://en.m.wikipedia.org/wiki/Orthographic_map_projection
3번그림 인기있는 우키요에라 일본에서 굿즈로도 팔던데
무슨 책임?
집 밖은 선이 수평이잖아
그럼 어떻게되야함?
하늘이 보이면 안 되고 바닥만 보여야지
아핳
나 이거 잘 이해가 안되는데 왜 지평선을 포함 할 수 없는거임?
나머지와 맞질 않으니깐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고 그리는거임?
원근이 없는거임 등각투상도처럼
잘 이해가 안되는데 자세히 얘기해 줄 수 있음?
시점이 존재하면 관찰자에서 멀어질수록 작아져서 소실점으로 수렴하는데, 앞서 말한 등각투상도처럼 평행 투시의 경우는 시점이 존재하지 않아 위치가 바뀌어도 크기가 같기에 평행선을 그림
지구가 구체가 아니고 평면이라고 가정하면 이해는 되는데 만약에 구체라면 보이지 않는 면이 있으니까 그 보이지 않는 면의 구분이 지평선이 되는거 아님?
원이나 그 일부라 평평하진 않겠지만 그렇겠지?
저 글에서는 그럼 기본적으로 지구가 평평하다는 전제 하에 얘기를 하고 있는거지? 이해했다...
지구를 그렇게 그리면 이렇게 보인대
https://en.m.wikipedia.org/wiki/Orthographic_map_projection
3번그림 인기있는 우키요에라 일본에서 굿즈로도 팔던데
무슨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