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내가 뭘 본거지
진짜 이정도로 설명하기 힘든건 처음이야
짤만보면 굉장히 기분나쁘고 불쾌한 만화같은데
실제로 보니까 엄청난 만력에 줘팸당하는 기분이었어

뭐지 진짜
이런 주제로 이런 만화를 그릴수가 있다고?
난 지금까지 만화의 가능성을 우습게 본거 아니었을까?

진짜 내가 뭘 본건지 설명은 못하겠는데
뭔가 엄청난것을 봤어...

2022년 12월 막바지가 되어서 이런 작품을 발견할줄이야
여러의미로 충격받았어

진짜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