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이거 이북으로 모아서...진짜 사랑한다면 절판된 전권 중고와함께 사야하는게 맞을까??나온김에 신권들 둘러보는데요즘 오픈마켓 책들에 5%적립금을 아예 빼버려서 이제 예스 알라에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드라..
책꽂이에 대포와 스탬프가 없어서 만알못 취급 받고 얕보인들 인생에서 뭐 얼마나 큰 문제가 되겠습니까? 이북 사십쇼.
정말 사랑한다면 형태에 구애받지말아야한다는거겠죠